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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김나영은 아이들을 깨운 후 아침 스트레칭을 했다.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골고루 풀어준 김나영은 스트레칭 후에야 아침 식사를 했다. 김나영의 아침 메뉴는 방울토마토와 사과 두 조각, 삶은 달걀 하나가 전부. 김나영은 "오늘은 날씨가 찌뿌드드해서 그런지 커피가 당기더라"라며 커피와 함께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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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그리고 제가 엉덩이가 없지 않은데 옆 엉덩이가 없다. 제가 무릎이 내회전이라 옆 엉덩이가 생기기 어려운 체형이다. 그래서 옆 엉덩이를 키우고 싶다"며 "살을 빼려고 PT를 받는 게 아니라 많이 먹어야 한다더라. 많이 먹어야 근육이 생긴다고. 그래서 최근에 훨씬 단백질을 챙겨 먹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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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은 다이어트로 10kg를 감량해 현재 170cm에 50kg이라고 밝혔다. 김나영은 "시트콤 찍었을 때 마음이 힘들었다. 그때 살이 좀 올라서 60kg 였다"며 "박미선 언니가 살 빼야겠다고 할 정도로 갑자기 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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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