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근처까지 다가갔을 때 그녀는 깜짝 놀랐다.
Advertisement
순간 얼어붙은 그녀는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Advertisement
알고 보니 '여성 리얼돌(성인용 인형)'이었다.
그녀는 "리얼돌이 너무나 사실적이었다. 손톱과 발가락까지 세밀해 사람의 모습과 닮았다"면서 "리얼돌은 경찰이 수거해 갔으며 해변에 쓰레기를 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