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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은 1일 "여행 끝나기 이틀 전부터 이안이가 계속 했던 말은 '아쉽다'였다. 아빠 빨리 또 만나고 싶다고 했다. 겨울에는 더 길게 여행을 가자고 했다. 뉴욕에 가서 자유의 여신상과 타임스퀘어를 보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아빠한테서 나는 냄새가 있는데 그 냄새를 맡으면 잠이 잘 온다고 한다. 아빠는 네가 했던 말 다 기억해"라며 싱가포르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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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랜만의 한식과 집밥이라며 엄지 척하며 먹는 것만 봐도 배불러서 엄마는 유자 하이볼 한잔. 이제 간식 먹으며 다같이 드라마 보기로 했어요. 그럴 줄 알고 엄마가 '우연일까'를 아껴뒀지 뭐야. 옥수수 나팔 불면서 올림픽 소식도 전해주고 그래야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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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최동석은 수차례 박지윤을 향한 공개 저격을 했다. 박지윤이 아이를 돌보지 않고 파티를 즐겼다거나, 카드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했다거나 하는 사적인 TMI가 공개됐고 박지윤은 예정돼 있던 자선 행사 일정이었을 뿐 아이를 돌봄에 있어 소홀하지 않았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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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