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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1일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춘 이도현과 공개 연애를 시작한 임지연은 "서로 굉장히 응원 많이 해주고 백상예술대상 때도 서로 축하 많이 해줬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사실 이도현이 신인상을 받을 때 '고맙다 지연아'라는 수상 소감을 했는데 그때 시상을 위해 무대 뒤에 있어서 직접 듣지 못했다. 무대 뒤에서 수상을 축하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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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도연, 지창욱, 임지연 등이 출연했고 '무뢰한'의 오승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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