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한소희가 독보적인 퇴폐미를 자랑했다.
1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한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한소희는 시스루 상의에 짧은 치마를 매치, 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이며 퇴폐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도 "너무 예쁘다", "한소희 분위기는 아무도 못 따라가는 듯", "분위기 여신" 등의 칭찬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소희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몸에 새겼던 타투를 2천만원이나 들여 지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가 하면,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전종서와 함께 드라마 '프로젝트 Y'(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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