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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토요일 밤에' 리믹스를 발매해 달라"는 팬의 요청에 "이 노래가 생각보다 오래됐다. 2009년 발매한 정규 앨범 타이틀곡이었다"며 "저는 가수 생각은 없다. 과거에 미련 없는 스타일이라 연기에 더 집중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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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손담비 모녀의 일상 예고편이 공개됐다. 손담비의 모친은 11년 전 폐암 투병 끝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대신해 집안의 가장 노릇을 해온 딸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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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손담비 어머니는 "아빠와의 보이지 않는 갈등이 있었다"며 "(손담비가) '부모한테 사랑받지 못했으니 나도 사랑을 줄 수 없다'고 했었다. 차라리 죽는 게 낫지 않나 싶을 정도로 화가 나서 '이 나쁜X'라고 하며 뺨 양쪽을 때렸다"고 고백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