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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외조에 행복한 신혼 "굿모닝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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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에게 받은 외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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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에슬은 1일 자신의 계정에 남편에게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남편은 한예슬에게 "굿모닝 부인♥"이라며 "넨네 학교 등교할 시간이네요"라고 모닝콜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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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치원에 등원한 반려견 사진을 전달하며 한예슬을 안심시키기도. 신혼의 달달함에 취한 한예슬의 행복한 일상이 엿보인다.

한예슬은 지난 5월 연극배우 출신 연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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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례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 한예슬은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예슬은 "먹을 거랑 빨래는 남편이, 설거지와 청소는 내 담당"이라며 "저희가 음식을 시켜먹는 게 마음이 아프셨는지 남편 어머님이 항상 반찬을 다 해서 보내주신다"고 신혼 근황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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