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편은 한예슬에게 "굿모닝 부인♥"이라며 "넨네 학교 등교할 시간이네요"라고 모닝콜을 해줬다.
Advertisement
한예슬은 지난 5월 연극배우 출신 연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Advertisement
한예슬은 "먹을 거랑 빨래는 남편이, 설거지와 청소는 내 담당"이라며 "저희가 음식을 시켜먹는 게 마음이 아프셨는지 남편 어머님이 항상 반찬을 다 해서 보내주신다"고 신혼 근황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