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에게 받은 외조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한에슬은 1일 자신의 계정에 남편에게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남편은 한예슬에게 "굿모닝 부인♥"이라며 "넨네 학교 등교할 시간이네요"라고 모닝콜을 해줬다.
Advertisement
이어 유치원에 등원한 반려견 사진을 전달하며 한예슬을 안심시키기도. 신혼의 달달함에 취한 한예슬의 행복한 일상이 엿보인다.
한예슬은 지난 5월 연극배우 출신 연인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Advertisement
여러 차례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 한예슬은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예슬은 "먹을 거랑 빨래는 남편이, 설거지와 청소는 내 담당"이라며 "저희가 음식을 시켜먹는 게 마음이 아프셨는지 남편 어머님이 항상 반찬을 다 해서 보내주신다"고 신혼 근황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박수홍♥' 김다예, 17개월 딸 '뽀뽀 폭격'에 사르르..."아기 낳아야 하는 이유"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