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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내의 남자친구와 신혼집에서 한동안 동거를 한 사실을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알려 화제가 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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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된 후에도 아내의 연애는 멈추지 않았다. 최근 호주로 유학을 다녀온 그의 아내는 현지에서 일본인 유학생 남자친구(22)를 만들어 귀국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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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일주일 동안 같이 살며 함께 요리도 하고 집안일도 했다. 소이 왕자는 아내가 남자친구와 다투면 중간에서 중재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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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도 남자친구와 아직도 매일 연락하고 지낸다며 "앞으로 계속 교제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 부부의 행동은 일본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상당수 누리꾼들은 "두 사람을 이해할 수 없다" "관심을 끌려고 연기하는 것 아닌가" "믿을 수 없는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이 왕자를 성적으로 조롱하는 댓글도 다수 있었다. 반면 "본인들만 좋다면 상관할 일은 아니다" 등 두 사람을 옹호하는 반응도 있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