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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유병재는 "피 검사를 한번 했는데,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간수치가 2000이 나왔다. 보통 평균이 40정도라고 한다. 병원에서 '진단을 꼭 받아야 한다면서 오늘 수술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라고 했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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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병재는 최근 SNS를 통해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전해 걱정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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