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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서 유병재는 "피 검사를 했는데, 간수치 평균이 40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00이 나왔다. 병원에서 '오늘 진단해야 하고, 오늘 수술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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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는 이어 "상담을 받고 나오니까 (유)규선이 형이 없더라. 진료실에서 나오길래 내가 생각한 것보다 심각해서 형에게 따로 이야기한 건가 싶었다. 알고 보니 그 사이에 다이어트약을 진료받고 나왔더라. 진료 기다리고 있을 때 '센다', '센다' 하더니, 알고보니 '삭센다'라는 다이어트 약이 있다더라. 어느 정도면 나도 웃는데 정말 소름 돋았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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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