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정시아는 '일상을 가득 채우는 것은?'이라는 질문에 두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10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보니, 10대 하면 꿈을 찾고 꿈을 꾸는 나이다. 그래서 첫째는 농구 선수를 꿈꾸고 있고, 둘?는 미술을 하고 있다"면서 "아이들과 함께 꿈꾸고 함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40대가 되니까 제 삶을 돌아봤을 때 후회하는 부분이 생기더라. 그래서 엄마로써는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는 다짐을 해서 최대한 열심히 '엄마 모드'로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올해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 출연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