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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은 "240만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된 행운의 사나이가 바로 저다. 돌잔치에 가서 그 흔한 상품 타본 적 없었는데 저에게 이런 큰 행운이 오네요"라며 "어젯밤 꿈에 배우 하정우 씨가 저에게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를 주는 꿈을 꿨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하정우는 "또 써드릴게요"라며 이 네티즌에게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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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약은 당첨되면 최소 10억 원 이상의 차익을 낼 수 있을 거라 보여 '로또 청약'으로 불린다. 이에 신청자가 폭발적으로 몰려 청약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모두 접속이 되지 않는 등 사람이 몰려 마비까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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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정우는 데뷔 21년 만에 처음으로 SNS 계정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