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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숍에서 네일을 받은 백지영은 "내일 발리로 휴가를 떠난다. 오늘 오후에 녹음이 있는데 강타를 너무 오랜만에 만난다. 그래서 손톱 발톱도 하고 새치 염색도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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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와 친하게 지냈다는 백지영은 "예전엔 하루가 멀다 하고 얼굴 보고 술 마시고 그랬다. 술 마시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보는 횟수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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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강타는 녹음실에서 백지영을 기다리고 있었다. 반갑게 서로를 껴안으며 인사한 두 사람은 바로 본업에 들어갔다. 백지영이 녹음하는 동안 손님이 도착했다. 백지영도 몰랐던 깜짝 손님은 백지영의 딸 하임이. 하임이는 엄마의 모습을 열심히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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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추스른 백지영은 "근데 내가 이렇게 해서 울면 잘 안 된다. 잘 된 적이 없었다"며 웃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