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기는 온몸이 개미에 물려 고통스러웠고 햇볕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였다.
Advertisement
경찰은 추적에 나서 생모 나데즈다 소로키나(32)를 체포했다.
Advertisement
이웃 주민은 "아이 아빠와 헤어진 후 버리기로 결정했을 수 있다"면서 "임신했었는데 아기는 어떻게 됐느냐고 묻자 여성은 '남편이 스트레스를 많이 주어 유산했다'고 답했다"고 진술했다.
Advertisement
의료진은 아기에게 '마리아'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마리아는 지역 아동 보호소에서 보호하고 있으며, 입양을 기다리고 있다.
경찰은 나데즈다를 구금하고 다른 아이들에 대한 학대 행위가 있었는지를 추가 조사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