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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는 이날 띠라의 집을 찾아가 욕을 하며 싸우기 시작했다. 친척들이 말리던 중 총을 꺼낸 에즈는 갑자기 띠라를 향해 세 발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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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8은 에즈와 그의 아내는 지역에서 국수 노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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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숨진 띠라가 찾아와 아내와 다정스럽게 말하는 모습을 본 에즈는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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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SNS에서 다투기 시작한 둘은 직접 만나 일을 해결하기로 했다가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경찰은 판단했다.
경찰은 곧바로 나타나지 않으면 체포할 방침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