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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죄송해요. 순간 닭발인 줄 알았어요"라며 재미있는 오해를 표현했고, 다른 누리꾼은 "발톱이 길어서 아프겠네요. 걸어 다닐 때"라며 반려견의 건강을 염려하는 의견을 남겼다. 또한, "뭐야 너무 귀엽다"라는 반응도 나왔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세 연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지난해 12월 현역으로 입대했다. 최근에는 배우 박소담과 함께 영화 '경주기행'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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