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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지난해 12월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한 뒤, 최근에는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로부터 활동명 '지드래곤'과 '지디'의 상표권을 무상으로 양도받았다. 이러한 배경에는 YG엔터테인먼트와의 긍정적인 관계 정리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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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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