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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임지연과 송혜교가 꼭 끌어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새 영화를 공개한 임지연을 응원 온 송혜교는 수수한 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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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송혜교 선배님이 손 편지랑 꽃다발을 줬다. 손 편지가 너무 감동적이었다. '항상 너무 빛나는 지연이가 스크린에서도 빛나길 바란다'라고 했다"라며 "글씨까지 예쁘더라"고 송혜교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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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리볼버'는 8월 7일 개봉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