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2일 임지연은 "나의 글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임지연과 송혜교가 꼭 끌어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새 영화를 공개한 임지연을 응원 온 송혜교는 수수한 매력을 자랑한다.
앞서 임지연은 인터뷰를 통해 '리볼버' VIP 시사회에 송혜교가 참석한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이날 송혜교는 임지연을 위해 꽃다발과 편지를 들고 왔다고.
임지연은 "송혜교 선배님이 손 편지랑 꽃다발을 줬다. 손 편지가 너무 감동적이었다. '항상 너무 빛나는 지연이가 스크린에서도 빛나길 바란다'라고 했다"라며 "글씨까지 예쁘더라"고 송혜교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임지연과 송혜교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한편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리볼버'는 8월 7일 개봉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