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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6월 말(1조2929억엔)보다 818억엔 줄었든 것으로 지난해 12월(641억엔 감소) 이후 처음 감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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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가치가 상승하면서 엔화를 원화로 환전하는 규모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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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 기준으로는 지난 3월(8만4952건) 이후, 매수액 기준으로는 지난해 12월(149억엔) 이후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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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엔화 가치의 급등에는 미국과 일본의 장기금리 격차가 축소된 영향이 크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금리 인하 기대에 미국 장기금리는 하락했지만, 일본은행이 정책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일본 장기금리는 올랐기 때문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