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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요리금손인 전혜빈은 홈메이드 스시는 기본, 각양각색 요리를 못하는 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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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헤빈은 "저는 남편을 남편이라고 생각을 잘 안하고 큰아들이라 생각한다. 돈 벌어오는 기특한 큰아들"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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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은 "알고 있는 치과의사가 3명인데 이가 시원치 않으면 어느 치과의가 잘 보나 계산해야 한다. 실패할 수가 있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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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혹시 이걸 제가 드리면 사모님이 저를 싫어하실까요?"라며 허영만에게 꽃새우를 까주고 직접 입으로 받아먹었다. 허영만은 "입에 짝짝 달라붙는다는 게 이거다"라며 잘 차려진 바다 밥상을 극찬했다. 전혜빈은 "제 생각엔 제가 먹여드려서 그런 게 아닌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