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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3일(현지시각) 남자 장대높이뛰기 예선에 출전한 프랑스 국가대표 앙토니 아미라티(Anthony Ammirati, 21) 선수가 5.70m 바를 끝내 넘지 못했다. 그는 2022년 세계 육상 U20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이번 올림픽 메달권이 기대되는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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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3차 시기에서 5.70m에 도전했는데 내려오는 과정에서 중요 부위가 바를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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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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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일부에서는 "내려오는 과정에서 정강이 부분이 먼저 건드린 것 같다"는 댓글도 있었다.
아미라티는 경기 후 "100% 체력적으로는 준비가 되어 있었지만 장대높이뛰기 연습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