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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동메달 결정전에서 독일팀을 꺾고 동메달을 따낸 후 대표팀은 믹스트존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김하윤 선수는 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 "이틀 연속 시합을 해서 힘들어서 휴식을 좀 취하고 아픈데도 치료를 하고 싶다"면서도 "그리고 나서 나는 '싸이 흠뻑쇼'를 가보는게 소원이었어서 '싸이 흠뻑쇼'를 가겠다"고 웃었다.
이어 "파리에서 가보고 싶은데는 없나"라는 물음에는 "파리에서 시합이 자주 있어서 많이 돌아다녔어서 딱히 가고 싶은데는 없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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