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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장영란은 몸에 딱 맞는 운동복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각선미와 등 근육이 눈에 띄며, 이를 본 팬들은 "20대 같다", "몸짱이네요", "너무 날씬하다" 등 감탄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남편과 결혼,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체중 5kg 감량 소식과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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