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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새 시즌 명예회복을 노린다. 맨유는 2023~2024시즌 카라바오컵과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선 일찌감치 탈락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선 8위에 머물렀다. 그나마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정상에 오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맨유는 새 시즌을 앞두고 레니 요로, 조슈아 지르크제이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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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안토니는 지난 2022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아약스(네덜란드)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그의 이적료는 8500만 파운드에 달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가격표를 정당화하지 못했다. 현재 그의 가치는 2500만 파운드 수준'이라고 했다. 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더 용 영입을 위해 현금에 안토니를 제안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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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텐 하흐 감독은 수준급 미드필더 영입을 원했다. 맨유가 더 용을 영입한다면 텐 하흐 감독에게 고품질의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FC바르셀로나도 더 용 매각을 원하고 있다. 다만, FC바르셀로나는 맨유의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더 용의 맨유 이적 가능성이 막힌 것은 아니다. FC바르셀로나는 더 용 이적료 인하를 수락할 의사가 있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