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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Z에 따르면 성인 라이브 사이트 '캠소다'의 대린 파커 부사장이 아미라티에게 "만약 나였다면, 다른 사람들이 본 벨트 아래 당신의 특별한 '재능'에 대해 상을 줬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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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3일(현지시각) 남자 장대높이뛰기 예선에 출전한 아미라티는 3차 시기에서 5.70m 바를 넘지 못해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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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라티는 경기 후 "100% 체력적으로는 준비가 되어 있었지만 장대높이뛰기 연습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탈락되고도 주목받는 선수", 이런 게 바로 전화위복", "선수로서 모멸감 느낄 수 있을 것"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