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핑클 출신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개인 계정을 통해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성유리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성유리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사진에는 성유리가 반바지와 블라우스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성유리의 청순하고도 세련된 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배우 한지혜는 "여리여리 예쁜 율언니"라는 댓글로 성유리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다른 누리꾼들은 "언니 사진 보니까 더위가 싹 사라지는 거 같아요. 사랑해요 언니", "울언니 예쁘다. 아기들이랑 건강히 있죠?", "자주 사진 올려줘서 고마워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성유리는 지난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한 이후 짧은 기간 동안의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출산 후 6개월 만에 KBS 2TV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의 MC로 활약하며 빠른 복귀로 주목받았다. 성유리는 당시 "급 다이어트와 마음의 준비를 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성유리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현재 쌍둥이 딸과 함께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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