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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 아래 '4시간을 버텨야 산다'라는 획기적이고 독보적인 컨셉으로 예능적 재미를 선사한 '더존'이 시즌3로 돌아왔다. '더존3'은 4시간, 끝없는 AI의 공격부터 내 집 마련 전세 대출금 갚기, 선을 넘지 않고 버티기 등 극한의 현실공감 미션을 버티기 위해 더 강력하게 돌아온 '존버즈' 유재석, 권유리, 김동현, 덱스의 '도파민 ON'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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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시즌에 함께 했던 이광수도 떠올렸다. 유재석은 "시즌1, 2때 같이 한 광수가 시즌3에 못하게 돼서 저와 유리와 제작진이 아쉬워했다. 시청자분들도 그러셨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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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시즌 3의 포문을 열 첫 화에서는 유재석을 닮은 100명의 AI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일명 '유재석 월드'로 초대된 '존버즈' 4인은 딥페이크와 딥보이스 기술을 통해 생김새부터 말투까지 유재석 그 자체가 된 로봇들과 아찔한 추격전을 펼칠 전망이다. 유재석은 "저는 첫 회가 가장 당황스럽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많았다"며 "제 얼굴을 본 떠 달라고 해서 떠줬는데, 이런 모습이 나올 것이라고는 상상 못 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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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