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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 아래 '4시간을 버텨야 산다'라는 획기적이고 독보적인 컨셉으로 예능적 재미를 선사한 '더존'이 시즌3로 돌아왔다. '더존3'은 4시간, 끝없는 AI의 공격부터 내 집 마련 전세 대출금 갚기, 선을 넘지 않고 버티기 등 극한의 현실공감 미션을 버티기 위해 더 강력하게 돌아온 '존버즈' 유재석, 권유리, 김동현, 덱스의 '도파민 ON'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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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이전 시즌들과 다른 점으로 "내용적인 부분도 있지만 김동현과 덱스의 합류가 가장 큰 특징인 것 같다. 유리는 그동안 역할에 충실히 해왔고 재미를 책임졌었다. 이 안에서 저희의 새로운 케미를 눈여겨 봐 주시면 좋겠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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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전까지 해온 센 척이 다 무너진 것 같다. 귀신이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다. 출연진이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세트장이 매력이 있다. 자동으로 스며들더라. 그동안 강한 척, 센 척 했던 것이 '더존3'을 통해 제대로 밝혀질 것 같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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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3'는 오는 8월 7일 3개의 에피소드를 선보이고, 이후 매주 금요일 1개의 에피소드씩 총 8편을 공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