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아이스크림을 먹던 남성을 갈매기가 습격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Advertisement
갈매기는 남성이 들고 있던 아이스크림 덩어리를 부리로 꽉 물었다.
Advertisement
다행히 남성의 아이스크림은 웨이퍼 콘에 일부 남아 있었고, 갈매기는 한 입만 베어 문 채 달아났다.
Advertisement
최근엔 한 스웨덴 소녀가 크로와상을 빼앗으려던 갈매기에게 물려 병원에 실려가야 했다.
이에 라임리지스 타운 의회는 갈매기 방지용 쓰레기통, 드론 비행 등의 대책을 만들었지만 크게 효과적이지 않은 모습이다.
5년 전에는 두 마리의 대머리 독수리를 방사하기도 했다.
주민들은 당국에 보다 즉각적이고 확실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