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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옥순은 "일단 저는 이 계정을 '일상'을 보여주는 목적이기에 필라테스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 합니다"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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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주말에만 꾸미고 다니다 보니 옷을 한 번 사면 오래 입어서 오래된 옷들도 많아서 댓글, 디엠 하나하나 답장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며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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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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