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21기 옥순이 방송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6일 21기 옥순은 "살면서 이렇게까지 관심을 받아본 적이 처음이라 많이 서툴지만 천천히 저의 정보를 알려 드리는 법을 터득해 볼게요"라 밝혔다.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옥순은 "일단 저는 이 계정을 '일상'을 보여주는 목적이기에 필라테스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 합니다"라 전했다.
그러면서 "센터 계정은 따로 운영하고 있어요 하지만 나는 솔로에 출연한 목적에 맞게 저의 센터 이야기는 여기에 올리지 않을게요"라 했다.
옥순은 "주말에만 꾸미고 다니다 보니 옷을 한 번 사면 오래 입어서 오래된 옷들도 많아서 댓글, 디엠 하나하나 답장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며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옥순은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의 21기로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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