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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진화의 눈과 코, 입술에는 피가 살짝 고여있었고, 진화는 이 모습을 그대로 SNS에 노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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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또 잠시 뒤 진화는 "제가 오해의 글을 잘못 썼다. 함소원은 나쁜 사람 아니니 오해 마라. 제가 잘못 보냈다"라며 딸, 함소원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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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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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다양한 논란을 낳은 함소원은 지난해 휴식기를 선언하며 베트남으로 떠났다.
하지만 해외 이주 후에도 함소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화와의 이혼을 언급하며 파장을 일으켰고, 다시 이혼을 번복하며 화목한 가족 근황을 자랑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