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임지연이 공개 연애중인 이도현과의 귀여운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6일 임지연은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만날텐데'에 게스트로 출연돼 성시경과 대화를 나눴다.
임지연은 성시경의 목소리에 대해 "엄청 감미롭지 않나. 본인이 '방금 내 목소리 감미로웠다' 이런 생각을 하시나"라고 물었다. 성시경은 이에 "목소리에서 그런 건 없다. 배우도 녹음된 자기 목소리 처음 들을 때 놀라잖나. 누구나 똑같다"며 "근데 직업이니까 내 목소리를 좋아하게 됐다. 내 목소리를 상품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이건 나한테 좋은 톤이야'라는 건 있다"고 답했다.
이에 임지연은 "가족들하고 있을 때랑 일할 때 목소리가 다른가. 이성과 있을 때 달라지는 경우도 있나. 상상하는 선배님 느낌은 자기 전에 자장가나 감미로운 노래 많이 불러줄 것 같다. 저라면 노래 엄청 많이 불러달라고 했을 것 같다"고 했고 성시경은 "그런 스타일이 아니"고 답했다.
임지연은 "저는 그래도 연인한테는 노래 불러주는 것 같다. 좋은 노래나 좋은 가사에 꽂히면 '이 노래 좋은 것 같아'라고 하거나. 듀엣곡이 좋으면 '같이 연습해서 불러보자. 불러보고 싶다'고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지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연을 맺은 이도현과 연인 관계로 발전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