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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뒤, 진화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지만, "나는 절대 함소원이 배우이기에 그를 모함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8년간 너무 힘들었다. 진짜 너무 힘들었다"며 8년간의 고통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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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내가 오해의 글을 잘못 썼다. 함소원은 나쁜 사람이 아니니 오해하지 마라. 내가 잘못 보냈다"며 딸, 함소원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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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불화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4월 함소원은 "이혼하겠다. 이혼해 달라"며 무분별한 악플에 심적 고통을 언급하며 "나 하나로 귀하게 자라온 남편과 시댁 식구분들께 너무 큰 상처를 드린 것 같아 나 하나 없어지면 될 것 같아 계속 울며 말씀 드렸다. 이혼하고 연예인도 포기하고 살고 싶었다"며 직접 이혼을 언급해 우려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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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으나 2021년 조작 논란이 불거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함소원은 지난해 휴식기를 선언하며 베트남으로 떠났고, 최근에는 중국으로 이사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