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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딸을 유치원에 보낸 후 자유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소라는 흰 티에 핫팬츠를 매치, 더욱 늘씬해진 몸매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시장으로 향해 과일 등을 샀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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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강소라는 "신기한 게 있다. 내가 셀카를 올리면 팔로워가 준다. 1000명씩 깎이더라"라고 밝혀 다시 웃음을 안겼다. 그래도 강소라는 굴하지 않았고 "내 셀카를 견딜 수 있는 사람이 남을 때까지 업로드 할 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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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