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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6일 용산구 일대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다 혼자 넘어진 채 발견됐다. 그를 돕기 위해 다가간 경찰은 술 냄새를 맡고 근처 지구대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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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는 3월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그는 2020년 11월 왼쪽 어깨 부위의 파열된 관절와순을 봉합하는 수술을 받은 여파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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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