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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배는 배꼽 근처까지, 옆구리, 무릎 뒤, 허벅지, 겨드랑이 쪽까지 출산한지 4년 좀 넘게 지나니 색깔은 옅어졌는데 파인 것 같은 흔적은 안 없어짐. 그래서 살을 더 빼려고 했던 것 같아요. 튼 살 때문에 육안으로 봤을 때 탄력이 떨어지는 느낌이라..."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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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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