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역도 중계를 위해 프랑스 파리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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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현무는 "파리 도착. 파리에서 신유빈 따라 하기"라며 파리 도착 인증샷을 남겼다.
전현무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경기 중 납작 복숭아를 먹어 화제가 됐던 장면을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에펠탑 앞에서 중계진다운 포스를 드러내며 인증샷을 남기기도. 팬들은 "신유빈 선수 따라하기가 아닌 그냥 먹방같다", "중계 화이팅!", "거기서 좋은 소식 전해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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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는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 진행되는 역도 여자 81kg 국가대표 박혜정 경기 KBS 중계를 맡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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