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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링거를 맞느라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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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아픈 와중에도 축구 연습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 앞에 축구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뿌듯한 표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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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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