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룰라 출신 채리나가 링거 투혼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채리나는 "위랑 장이랑 뒤틀려서 죽다 살아잖아"라며 "그래도 할 건 다 해찌뭐야"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링거를 맞느라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나 자신이 대견했던 하루"라며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강제_다이어트"라고 덧붙였다.
채리나는 아픈 와중에도 축구 연습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 앞에 축구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뿌듯한 표정을 드러냈다.
한편 채리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에 FC탑걸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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