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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수홍은 조혜련과 창고에 갇혀 추위와 싸우고 있는 모습이다. 조혜련은 손가락이라도 온기를 느끼고 싶었는지 박수홍 콧구멍에 손가락을 넣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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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다홍이 전복이 아버지 힘내세요", "다홍아 전복아 효도해라", "다홍이 전복이는 좋은 아빠 둬서 행복하겠다"라며 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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