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8일 "다홍아(반려고양이) 전복아(딸 태명).. 아빠가 이렇게 돈 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수홍은 조혜련과 창고에 갇혀 추위와 싸우고 있는 모습이다. 조혜련은 손가락이라도 온기를 느끼고 싶었는지 박수홍 콧구멍에 손가락을 넣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두 사람의 천연덕스러운 연기가 폭소를 유발한다.
누리꾼들은 "다홍이 전복이 아버지 힘내세요", "다홍아 전복아 효도해라", "다홍이 전복이는 좋은 아빠 둬서 행복하겠다"라며 그를 응원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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