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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도 배터리 정보 공개 의무화가 부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2026년부터 ACCⅡ 규정의 '배터리 라벨링' 항목을 통해 제조사와 구성 물질, 전압 등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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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달리 한국에서는 현행법상 전기차 제조사 외에는 배터리 제조사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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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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