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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나란히 자고 있는 아내와 딸의 모습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다. 힘든 육아로 잠시 잠을 자고 있는 아야네. 그런 엄마 옆에서 잠을 자는 딸. 사랑스러운 모녀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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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지훈은 "아야도 루희도 곤히 잡니다"면서 딸의 얼굴을 클로즈업, 자는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그의 모습에서 딸바보의 면모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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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14살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지난 2021년 결혼, 지난달 17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