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훈은 8일 "내 품에 두 아기"라며 육아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훈은 나란히 자고 있는 아내와 딸의 모습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다. 힘든 육아로 잠시 잠을 자고 있는 아야네. 그런 엄마 옆에서 잠을 자는 딸. 사랑스러운 모녀의 모습이다.
이때 "내 품에 두 아기"라고 덧붙인 이지훈. 그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엄마와 딸의 모습에 절로 미소를 짓고 있을 이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이지훈은 "아야도 루희도 곤히 잡니다"면서 딸의 얼굴을 클로즈업, 자는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그의 모습에서 딸바보의 면모가 드러났다.
앞서 아야네는 "우리의 첫 가족사진. 둘이 만나 셋이 되어 이루어 가는 인생의 새로운 한 페이지"라며 가족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은 14살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지난 2021년 결혼, 지난달 17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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