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다시 '유퀴즈'에 출연한 배우 차승원. 절친 유재석은 "제가 아는 형님 중 웃기고 잘생긴 형이다. 거의 유일하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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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은 유해진과 함께 tvN '삼시세끼' 새 시즌을 촬영했다. 지난 '삼시세끼' 출연 당시 요리 담당이었던 '차셰프' 차승원은 요리하는 양이 적다는 지적을 많이 받은 바 있다. 유재석 역시 "양이 작아서 빈축을 샀다더라"라고 언급했고 차승원은 "'손이 어떻게 그렇게 작냐', '장정들이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조금하냐'더라. 이번에 아주 많이 했다"고 예고했다.
차승원은 "웍 하나에 25kg다. 엘보도 아파 죽겠는데"라고 토로했고 유재석은 "형이랑 같은 정형외과 다니는데 늘 가면 그런다더라"라고 차승원이 의사에게 한 말을 공개해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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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멋있게 나이가 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차승원은 "우리 일을 하는 사람들의 본질이 즐거움, 행복감을 선사해주는 건데 내가 보기엔 네 가지 중엔 두 가지를 가져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유재석과 함께 '롱런의 비법'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