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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선 편안한 차림의 박유천이 거울을 통해 슬림해진 몸매를 과시하며 팔에 가득한 타투를 드러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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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멋진 모습 반갑다. 너무너무 보고싶었어요" "와줘서 너무 기뻐요" "얼굴 비춰줘서 고마워 잘 살고 있다니 다행" 등 반가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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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마약 투약 사실이 확인되어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 지난해에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포함되어 4억 900만 원 상당의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유천은 국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일본 등 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