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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8일 "어제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 아이 엄마한테 잘못한 행동이라 생각한다. 아이 엄마는 좋은 사람이다. 저 사진 한 장 때문에 한 사람 망치지 말라"며 "사진의 상처와 함소원 씨는 상관 없다는 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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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함소원의 폭행 여부에 관심이 쏟아지자 진화는 돌연 입장을 바꿨다. 진화는 "내가 오해의 글을 잘못 썼다. 함소원은 나쁜 사람이 아니니 오해하지 마라. 내가 잘못 보냈다"며 불화설 일축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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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팬들은 연이은 부부의 싸움 중계에 지치고 말았다. 함소원과 진화의 '셀프 불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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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뜨거운 관심이 쏠리자 함소원은 6시간 만에 이혼 언급을 번복했다. 함소원은 "진화 중국 방송을 도와주다 한국에서 이혼 기사가 났다고 해서 여러분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들어왔다"며 "사이는 자주 안 좋다. 베트남 가서 딸 영상도 올릴 테니 마음 놓아도 된다. 안심하라"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뿐만이 아니라 함소원은 남편 진화 자랑은 물론 자신이 판매 중인 제품 홍보를 늘어놔 "이혼 마케팅이냐"는 비판을 얻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