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보미가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다.
김보미는 8일 "금방. 지워질 사진입니다"라며 링거를 꽂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번에는 쫌 큰일도 있고…저 코로나까지 걸렸어요. 그래서 결국 입원까지"라고 털어놨다.
사진 속 김보미는 병원에서 링거를 꽂고 있는 모습. 초췌한 얼굴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김보미는 "빨리 회복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김보미의 한 지인은 "아프지 마요, 보미님"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김보미는 "흑흑 너무 아파요"라고 토로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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