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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산시성 타이위안시 공안국이 올해 5월 23일 작성한 것으로, 사건을 타이위안시 검찰에 이첩해 심사 및 기소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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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체는 2015년부터 2023년까지 3억 8000만 위안(약 730억원)의 총 영업 이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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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회사와 관련된 자금 1억여 위안(약 192억원)과 보험 기금 등 자산 가치 6000만 위안(약 115억원)을 동결하고, 부동산 16곳과 자동차 29대도 압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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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에는 총 75명의 범죄 용의자가 연루돼 있으며, 이들은 바이오 회사, 대학병원, 의과대학, 장례식장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자료를 공개한 변호사는 사건 자료를 지인으로부터 입수했으며 자료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이 사건의 변호사가 아니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