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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결혼 날짜를 안 잡았는데 주변에서 '결혼 언제 할 거냐'고 자꾸 묻는다. 등 떠밀리는 기분이다"라고 말하며, 결혼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등 떠밀리는 건 절대 안된다. 일상의 작은 일들에서도 갈등이 모락모락 올라올 것"이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김지민은 9살 연상 김준호와 재작년 초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김준호는 지난 2006년 2세 연상 연극배우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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