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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촬영한 신도 코니 립탁은 "아침 내내 성모 마리아상을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기적이라는 것을 알았다"며 "속눈썹이 내려와 있는 게 정말 보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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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접한 신도들과 주민들은 성모 마리아상을 보기 위해 성당으로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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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것이 신의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카메라 각도로 인한 것일 수도 있다. 다만 누군가가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이익을 얻었다면 그것으로써 역할을 다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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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촬영된 사진은 아직 디지털 사진 전문가에 의해 분석되지는 않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