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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는 2000년 데뷔 이래 '천국의 계단',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아이리스', '하이바이, 마마!', '마당이 있는 집' 등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한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서스펜스 스릴러 '마당이 있는 집'에서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할리우드 진출작 '버터플라이' 촬영을 완료해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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