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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방시혁 측은 곧바로 대응에 나섰다. 하이브 측은 "지인 모임에서 과즙세연의 언니분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해줬다. 이후 두분(과즙세연 자매)이 함께 LA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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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장했던 방시혁과 과즙세연의 목격담이 삭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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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하이브 측은 방시혁에 대한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게시 중단을 요청했고, 커뮤니티 측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2(정보의 삭제요청 등)의 법령을 준수하기 위해 게시중단 조치를 했다고 알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